[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와이바이오로직스(338840)는 대표이사가 기존 박영우·장우익 각자대표 체제에서 박영우·박범찬 각자대표 체제로 변경됐다고 3일 공시했다.
변경 사유는 장우익 대표이사의 일신상 사유에 따른 사임과 박범찬 대표이사의 신규 선임이다.
장 전 대표는 대표이사직과 사내이사직을 모두 사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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