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참모본부는 이날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상의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북한의 미사일 발사는 지난달 22일 이후 16일 만이다. 앞서 북한은 지난달 22일 황북 중화 일대에서 동북 방향으로 단거리탄도미사일(SRBM) 여러 발을 발사했었다. 이 미사일은 동북 방향으로 350㎞를 비행했다. 하지만 당시 미사일은 동해상이 아닌 내륙에 떨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북한 관영매체는 ‘새로운 무기체계’라고만 했을 뿐 구체적인 미사일 기종이나 세부 제원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다만 ‘극초음속 비행체’라고 언급한 것을 감안하면 지난 달 초 열병식에 등장했던 극초음속 활공체(HGV) 형상의 탄두를 장착한 KN-23 계열의 단거리 탄도미사일(SRBM) ‘화성-11마’일 가능성이 제기된다.
|

![[단독]“당첨됐는데 떨어졌습니다”…청약 당첨자 7%는 ‘부적격'](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2201372t.jpg)
![터미네이터와 싸워보니… 발차기 한 번에 나뒹군 男 [중국나라]](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2201113t.jpg)
![[단독]"짬뽕 먹으러 갈래?"…서대문 유괴 미수범, 아이에게 건넨 말](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2201207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