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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는 제출 서류의 적합성 검토, 서면 평가(적부심사), 발표평가를 거쳐 이달 말까지 사업자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이후 협약 체결 및 베타 서비스 등을 거쳐 연내 서비스를 개시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공모에는 △SK텔레콤 컨소시엄 △엠케이디 △이스트소프트 컨소시엄 △카카오 컨소시엄 △KT 컨소시엄이 도전장을 냈다.
SK텔레콤 컨소시엄에는 SK텔레콤을 비롯해 △노타 △라이너 △셀렉트스타 △신한카드 △SK브로드밴드 △티맵모빌리티 등 20개사가 참여한다. 이스트소프트 컨소시엄에는 이스트소프트를 비롯해 △메가존 △비드래프트 △슈어소프트테크 △와이즈넛 △이스트에이드 △폴라리스오피스 △한국생산성본부 등 8개사가 참여한다.
카카오 컨소시엄엔 카카오를 비롯해 △루닛 △서울대병원 △신한은행 △LG CNS △LG유플러스 △LG전자 △카카오엔터프라이즈 △크라우드웍스 △퓨리오사에이아이 등 15개사 참여한다. KT 컨소시엄엔 KT를 비롯해 △다음 △리벨리온 △모티프테크놀로지스 △무신사 △비씨카드 △솔트룩스 △업스테이지 △NC AI △직방 △커넥트웨이브 △EBS 등 16개사가 참여한다.
엠케이디와 제논의 경우 각각 단독으로 응모했다.
한편, 당초 공모 참여를 검토했던 네이버는 엔비디아와의 협업 등 기존 핵심 사업에 역량을 집중한다는 이유로 이번 공모에 최종 불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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