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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복구 활동에는 박종학 감사위원장을 비롯한 감사위원회사무처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침수된 하우스 내부의 토사 및 폐비닐 제거, 작물 정리 등 복구에 총력을 기울였다.
특히 이날에는 이용선 농협중앙회 충북본부장, 농협경제지주 감사부 직원 13명, 농협은행 충북본부 소속 지점장 10명과 농주모·고주모 충북도연합회 회원 10여 명 등도 함께 참여해 조속한 복구를 위해 함께 땀을 흘렸다.
농협중앙회 박종학 감사위원장은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가 극심한 하우스 농가 상황을 보니 내 고향의 일처럼 가슴이 아프다”며, “앞으로도 피해를 입은 농업인들과 아픔을 함께하며,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실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사진=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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