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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톨라 하메네이는 미국, 이스라엘과 전쟁 첫날이던 지난 2월28일 수도 테헤란의 관저에서 이스라엘 표적 공습을 받아 일가족 12명과 함께 숨졌다.
한편 아야톨라 하메네이의 아들이자 후계자인 아야톨라 모즈타바 하메네이는 장례식 마지막 날까지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아들 모즈타바 하메니이는 지도자직을 승계했지만 지금까지 모습이 포착된 적이 없다. 이에 부상·사망설 등이 끊이지 않고 있다.
최고지도자가 국가적 중대 행사이자 자신의 부친 장례식에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건 매우 이례적으로, 건강 상태와 권력 승계 상황에 대한 의구심은 더욱 깊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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