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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성심당' 싹쓸이 지적에 "논란 만드는 이유가 무엇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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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기자I 2026.10.15 17: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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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구매한 스태프 실명 공개까지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그룹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대전 유명 빵집 성심당의 빵을 대량 구매한 것을 두고 ‘싹쓸이’라는 지적이 나오자 이를 해명했다.

이지혜, '성심당' 싹쓸이 지적에
이지혜는 1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성심당’을 대량 구매한 것을 두고 ‘싹쓸이’라고 표현한 게시물을 게재하며 “싹쓸이라니. 논란을 만드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하다”며 “촬영차 대전 방문하여 오는 길에 스태프들 다같이 하나씩 가져갈수있도록 저는 결제만 도와드렸습니다만”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또한 이지혜는 “단체사진이 없는 관계로 가져가신분들 직접 실명써드린다”며 여러개의 쇼핑백에 각각 이름을 적어놨다.

앞서 이지혜는 대전 유명 빵집인 성심당을 찾아 빵을 구매한 모습을 공개했다. 이후 쇼핑백 11개를 촬영해 “우리 모두의 것”이라고 게재했다.

일각에서는 이를 보고 대량 구매를 해 뒷 고객들에 피해를 준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이지혜가 직접 나선 것.

또한 이지혜의 촬영 스태프들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게시물을 찾아 “지혜 언니 감사하다”고 직접 등판하며 논란을 진화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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