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협은 제52대 회장 선거 후보 등록을 마친 뒤, 기호 추첨을 통해 후보 구성을 확정했다고 2일 밝혔다. 양태회 후보는 교육출판사 비유와상징을 출발점으로 비상교육을 성장시킨 인물로, 현재까지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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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장 선거는 오는 24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리는 출협 정기총회에서 치러진다. 회비 납부 등 의무를 이행한 회원사가 참여해 투표를 진행하며, 최다 득표자가 차기 회장으로 선출된다. 임기는 3년이다.
2017년 취임 이후 9년간 출협을 이끈 윤철호 현 회장은 이번 선거를 끝으로 임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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