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모바일어플라이언스(087260)가 약 90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철회한다고 27일 공시했다. 제3자 배정 대상자는 주식회사 효성산업개발과 안순옥씨였다. 회사 측은 “계약 불이행에 따른 납입금 미납으로 철회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같은 날 1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 발행 결정도 철회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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