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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소녀 다영, 데뷔 첫 '워터밤' 출격… 서머퀸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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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백 기자I 2026.03.04 18:17:01

7월 ''워터밤 서울 2026'' 출연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우주소녀(WJSN) 다영이 데뷔 첫 ‘워터밤’ 무대에 오른다.

다영(사진=워터밤 SNS)
워터밤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따르면 다영은 오는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경기도 고양 킨텍스 야외 글로벌 스테이지에서 사흘간 개최되는 ‘워터밤 서울 2026’에 출격한다. 다영은 마지막 날인 26일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워터밤’은 국내 최대 규모의 페스티벌로, 매년 화려한 라인업과 다채로운 퍼포먼스로 각광받으며 여름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데뷔 이래 처음으로 ‘워터밤’ 무대에 오르게 된 다영은 특유의 건강하고 에너제틱한 라이브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신흥 ‘서머퀸’에 도전한다.

다영은 지난해 9월 디지털 싱글 ‘고나 럽 미, 롸잇?’으로 솔로 데뷔에 나섰다. 타이틀곡 ‘바디’를 통해 기존과는 다른 음악적 색채와 비주얼 콘셉트를 선보이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강렬한 첫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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