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세니젠(188260)은 재무구조 개선 및 경영 정상화를 위해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추진한다고 11일 공시했다.
제3자배정 유상증자는 경영권 및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할 수 있다.
투자유치 자문기관으로 이촌회계법인을 선정했으며, 기한은 6월 30일까지다. 다만 당사자 간 협의로 연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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