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원주 기자] “IT용 카메라 기술의 횡전계 및 핵심 부품 내재화 역량을 기반으로 현재 공급 중인 고화소 센싱용 라인업을 확대하고 전천후 카메라 제품 등 특화 기술을 고도화시킬 예정. 차세대 휴머노이드용 제품 선행 개발 및 핵심 기술 차별화에 주력하고 있다.”
“전장 품질 경쟁력과 글로벌 공급 거점을 기반으로 글로벌 탑티어 고객사들과의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2분기에는 신규 로봇 택시용, 하반기에는 휴머노이드용 (카메라 모듈)제품을 공급할 계획. 또한 향후 차세대 피지컬 AI용 신규 솔루션을 적기에 확보해 신규 제품 니즈와 미래 시장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