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변경 사유에 대해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해 경영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규 선임된 이학영 대표는 1972년생으로 삼양소재개발, 삼양에이알, 탈리온 대표이사를 지냈다. 지난 3월부터는 코스닥 상장사 대진첨단소재 사내이사로도 재직 중이다.
기존 이기재 대표는 1969년생으로 최대주주 대표이사다. 우수정기 대표이사를 지낸 이력이 있다.
|
16일 이사회 결의
이기재·이학영 각자대표 체제로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