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우재준 최고위원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부정·무능 선관위 해체 수준의 쇄신 및 재선거 촉구 6·3 참정권 박탈 사태 청년·대학생 시국 대토론회’에 참석해 굳은 표정을 보이고 있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3001242.jpg) | |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우재준 최고위원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부정·무능 선관위 해체 수준의 쇄신 및 재선거 촉구 6·3 참정권 박탈 사태 청년·대학생 시국 대토론회’에 참석해 굳은 표정을 보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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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우재준 최고위원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부정·무능 선관위 해체 수준의 쇄신 및 재선거 촉구 6·3 참정권 박탈 사태 청년·대학생 시국 대토론회’에 참석해 굳은 표정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