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MS-P는 기업의 정보보호와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를 종합적으로 심사하는 국가 공인 인증 제도다. 이번 인증 범위는 케어해 서비스 운영 전반이며 유효기간은 오는 2029년 10월 6일까지다.
|
케어해는 전국 500여개 제휴 검진기관을 기반으로 연간 20만명 이상이 이용하는 건강검진 예약 플랫폼이다. 모바일 앱과 웹, 전화 상담으로 검진기관을 비교하고 예약할 수 있다.
설문을 통한 AI 맞춤형 검진 항목 설계와 질환별 발병 위험도 예측, 최대 10년치 검진 결과 조회·비교 기능 등을 제공한다. 검진 이후에는 이상 소견에 대한 전문가 상담과 상급병원 진료 연계, 건강 분석 리포트 등 사후관리 서비스도 지원한다.
한컴케어링크는 이번 인증을 바탕으로 기업·기관 대상 건강검진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매년 사후 심사를 받고 서비스 기획부터 배포까지 개발 전 과정에 보안 검토를 의무화해 플랫폼 안전성을 강화할 방침이다.
천창기 한컴케어링크 대표는 “건강정보는 개인의 프라이버시와 직결된 민감한 자산인 만큼 무엇보다 철저한 보안이 전제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보안 신뢰성을 바탕으로 고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141만원이 400만원 된다고?”…SK하이닉스, 지금이 기회?[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3002289t.jpg)

![[그해오늘] 18년 도주 성폭행범…수배 전단 기억한 시민에 잡혔다](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3002290t.jpg)
![“내 아들 대신 네 딸에게”…수상한 증여의 반전[세금, 그 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3002287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