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지속 가능한 미래 함께 만들어야”[EAFF 2026]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최희재 기자I 2026.09.15 20:02:06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2026 동아시아미래포럼
박정 한중의원연맹 상임부회장 축사

[이데일리 최희재 기자] 박정 한중의원연맹 상임부회장(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5일 ‘2026 동아시아미래포럼’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말했듯 인공지능(AI)이 인류의 복지와 문명 발전에 기여하는 방향으로 진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상임부회장은 “AI와 반도체, 기후위기, 에너지 안보와 같은 새로운 규범과 과제는 어느 한 국가만의 힘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공통 숙제”라며 “동아시아 국가간 협력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아가야 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데일리와 이데일리TV, 동아시아문화센터가 주최하는 ‘2026 동아시아미래포럼’은 한국과 중국을 비롯한 동아시아 주요 국가의 경제·산업·기술·문화 분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미래와 새로운 협력 방향을 논의하는 국제포럼이다. 올해는 ‘Co-Evolution : 대전환의 시대, 함께 성장하다’를 주제로 동아시아 리더들이 미래 협력과 공동성장을 논의했다.

박정 한중의원연맹 상임부회장이 15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26 동아시아미래포럼'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방인권 기자)
박정 한중의원연맹 상임부회장이 15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26 동아시아미래포럼'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방인권 기자)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동아시아 미래포럼

- "급변하는 시대, 새 협력 방향 모색할 때"[EAFF 2026] - “中베이징 AI산업 200조 목표…로봇이 새 동력” [EAFF 2026] - [2024 EAFF]"동아시아 문화·경제 협력 시너지, 국민 간 혐오감정부터 벗어야"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