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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는 2004년 그룹 동방신기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했고, 이후 또 다른 그룹 JYJ 멤버로도 활약했다. 뮤지컬 배우로도 활발히 활동하며 ‘알라딘’, ‘비틀쥬스’, ‘데스노트’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신보 발매는 2024년 6월 디지털 싱글 ‘스물한 번째 계절이 널 기다릴 테니까’를 낸 이후 약 2년 만이다. 마지막으로 선보인 정규 앨범은 2016년 5월 발매한 4집 ‘시그니처’(XIGNATURE)다.
새 앨범에는 지난해 콘서트에서 선공개한 ‘그대 이별은 어떤가요’도 수록한다. 소속사는 “‘그래비티’는 피할 수 없는 끌림과 흔들림 속에서도 변하지 않고 서로에게 돌아오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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