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 시네마 in 김광석다시그리기길’은 김광석다시그리기길 야외콘서트홀의 LED 전광판을 활용해 대중 영화를 무료로 상영하는 행사다. 지난해에는 ‘웡카’, ‘더 퍼스트 슬램덩크’ 등 총 8편의 영화를 상영한 바 있다.
운영은 3월부터 10월까지이며, 매월 1회 금요일 오후 7시에 상영한다. 혹서기인 7월과 8월은 운영을 중단한다. 상영작은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도록 대중성 있는 작품으로 선정했으며, 기상 상황 등에 따라 일정은 변동될 수 있다.
올해 첫 상영작은 3월 27일 범죄·액션 장르의 ‘나우 유 씨 미: 마술사기단’, 4월 24일 ‘소울’, 5월 29일 ‘탑건: 매버릭’, 6월 26일 ‘정글북’이 이어진다. 하반기에는 9월 18일 ‘인사이드 아웃 2’, 10월 23일 ‘나이브스 아웃’이 상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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