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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고, 유관기관과 함께 농업·농촌의 가치를 알리는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일손돕기는 중랑구시설관리공단 임직원과 농협중앙회 서울본부 및 NH농협은행 강남사업부, 강서사업부 직원 등 30여 명이 동참했다.
참가자들은 고춧대 뽑기 작업에 구슬땀을 흘리며 농가의 부족한 일손을 돕고, 영농폐기물 수거 활동도 함께 펼치며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맹석인 본부장은 “바쁜 일정에도 농촌 일손돕기에 적극 동참해주신 중랑구시설관리공단과 범농협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서울농협은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농촌의 일손 부족 해소에 힘을 보태고, 농업·농촌의 가치를 알리는 농심천심 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서울농협)
![[포토] 서울농협, 중랑구시설관리공단과 농촌일손돕기](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1/PS261103015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