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美특징주]미국 주택건설업체 레나(LEN)는 실적 발표 후 13일(현지 시간) 프리마켓에서 하락 중이다.
회사는 1분기 주당순이익(EPS)이 93센트를 기록해, 전망치 95센트를 하회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66억2000만달러로 집계돼 시장 전망치인 68억3000만달러에 미치지 못했다.
특히나 해당 분기 신규 주택 주문은 1만8515채로 시장 예상치 1만8666채를 하회했다.
미국 주택시장 회복 신호를 기대했지만, 높은 금리 환경 속에 주택 수요 둔화가 지속되고 있다고 시킹알파는 논평했다.
이에 따라, 레나 Class A의 주가는 현지 시간 오전 7시 15분기준 0.65% 하락해 91.9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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