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으로 NH싱씽몰(농협몰)은 퍼블릭 클라우드 기반의 인프라 전환을 통해 명절 성수기와 대규모 할인 행사 등 이용자 접속이 급증하는 상황에 안정적인 서비스 환경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농협경제지주는 이를 바탕으로 NH싱씽몰의 서비스 경쟁력을 높이고, AI 기반 농산물 유통 혁신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나아가 3사는 ▲AX 과제 공동 발굴 ▲AI 기반 고객 서비스 개선 ▲데이터 기반 마케팅 고도화 등 e커머스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NH싱씽몰의 서비스 안정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유통 혁신을 본격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농협은 고도화된 AI 인프라를 바탕으로 산지 농가의 판로를 더욱 넓히고, 농가 소득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상원(왼쪽부터) KT AX사업부문장, 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 김훈상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기업사업부문장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농협)
![[포토] NH싱씽몰(농협몰), AI 통해 농가 판로 확대](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8/PS26081801325.jpg)

![“트럼프, 북핵 인정·주한미군 철수 제안 가능성”[only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8/PS26081801338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