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사이버 보안 기업 센티넬원(S)은 실적 발표 후 13일(현지 시간) 프리마켓에서 하락 중이다.
회사는 4분기 주당순이익(EPS)이 7센트를 기록해, 전망치 6센트를 상회했다.
매출은 2억7120만달러로 집계돼, 예상치 2억7117만달러를 웃돌았다.
또, 2027회계연도 1분기 EPS를 1~2센트로 제시했으며, 매출은 2억7600만~2억7800만달러 수준을 전망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인 2억7760만달러와 비슷한 수준이다.
더불어, 2027회계연도 전체 EPS는 32~38센트, 매출은 12억~12억1000만달러 범위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시장 전망치인 약 12억달러와 대체로 부합하는 수준이다.
다만 센티넬원의 주가는 프리마켓에서 현지 시간 오전 7시 43분 기준 3.7% 하락해 13.2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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