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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민선9기 구정 비전과 운영 방향을 직원들과 공유하며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선9기의 공식 출범행사로 지난 4년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가 됐다.
전성수 구청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난 4년이 ‘서초 전성시대 1’을 힘차게 열었다면 앞으로 4년은 ‘서초 전성시대 2’를 완성해 나가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온 마음을 다하는 ‘전심(全心)행정’으로 성원을 보내주신 구민께 보답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어 ▲활력 경제도시 ▲명품 주거도시 ▲일상 문화도시 ▲녹색 복지도시 ▲미래 약속도시 등 민선9기 5대 미래비전을 제시하고, 양재·내곡 일대 글로벌 AICT 벨트 조성, 경부간선도로 및 반포대로 지하화 등 핵심 공약을 통해 서초의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성과·비전 공유 영상에서는 지난 4년간 서초구가 이뤄낸 변화와 성과를 돌아보고, 민선9기에서 추진할 핵심 정책과 미래 비전을 소개했다. 행사 후반부에는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응원메시지 Wall 만들기’와 랜덤 인터뷰가 진행됐다. 직원들은 민선9기 출범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남기고 서초의 미래에 대한 기대와 포부를 함께 나누며 새로운 출발의 의미를 더했다.
전성수 구청장은 “민선8기가 증명의 시간이었다면 민선9기는 완성의 시간이 될 것이다”라며 “계속해서 더욱 ‘서초 대변혁’이 느껴지도록 쾌속 행정을 전심전력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서초구)
![[포토] 전성수 서초구청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02014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