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DGI(099520)는 두산에너빌리티(034020)와 총 603억원 규모의 영광 야월 해상풍력 관련 계약 3건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영월 야월해상풍력의 해저·지중 EHV Cable(접속공사 포함) 공급 계약(계약금액 361억원), 발전사업(육상송전선로 및 수변전설비공사) 계약(111억원), 기자재 운송 계약(132억원) 등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발전설비·담수설비·건설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DGI와 최근 3년간 동종 계약 이행 실적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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