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파트론(091700)은 자기주식 소각 방식의 감자를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감자 대상 주식은 보통주 500만주이며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이다.
이번 감자에 따라 회사의 자본금은 294억5911만원에서 감자 후 269억5911만원으로 줄어든다. 보통주 발행주식수는 감자 전 5500만주에서 5000만주로 감소한다. 감자비율은 보통주 9.09%이며 감자기준일은 오는 4월 21일이다.
회사 측은 “기업가치제고계획의 자기주식 5개년 소각 계획을 정부 가이드라인에 맞춰 조기 일괄 소각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