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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내달 2일 오전 7시다. 장지는 서울추모공원.
강예원은 지난 2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아빠가 요양병원에 누워계시는데 하루종일 심심하실까봐 제 유튜브 재생시켜드리려 했는데 잘 안됐다”며 “다시 가서 도전할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 이후 하루 만에 비보가 전해지며 안타까움이 깊어지고 있다.
강예원은 영화 ‘내 섬에서 당장 나가!’ 개봉을 앞두고 있다.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빈소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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