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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일손돕기는 농협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전사적으로 추진 중인 ‘범농협 농촌일손 집중지원(6월 10일~25일)’과 연계하여, 농번기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농협 서울본부와 서울강서농협, 농협자산관리 임직원 및 중랑구시설관리공단 직원 등 40여 명이 동참했다.
참가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피(잡초)를 손으로 직접 솎아내는 등 구슬땀을 흘리며 농촌의 어려움을 몸소 체험하고 일손이 절실한 농가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맹석인 본부장은 “범농협 농촌일손 집중지원 기간을 맞아 농가 지원에 힘을 보태준 중랑구시설관리공단 등 참가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서울농협은 앞으로도 농심천심국민참여단 등과 함께 농촌 현장에 도움이 되고 농업의 가치를 알리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서울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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