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중동 지역 긴장 고조 속에 프리마켓에서 13일(현지 시간) 비료 관련주가 상승 중이다.
이란 전쟁 격화로 호르무즈 해협 운송 차질이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되며 비료 공급 불안 가능성이 부각됐다.
이에 따라 현지 시간 오전 8시 22분 기준 인트레피드 포타시(IPI)의 주가는 0.9% 상승해 49.28달러에, 뉴트리엔(NTR)의 주가는 0.99% 상승해 84.7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호르무즈 해협은 중동 원자재의 핵심 해상 운송로로,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될 경우 글로벌 비료 공급망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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