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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추얼 아이돌 비그릿츠, 공식 웹사이트 '달빛상회'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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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6.07.28 19:2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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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프로모션 돌입
내달 첫 라이브 방송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신생 엔터테크 기업 디네이블(DNABLE) 소속 버추얼 보이그룹 비그릿츠(BEGRITZ)가 데뷔 프로모션에 돌입했다.

(사진=디네이블)
(사진=디네이블)
(사진=디네이블)
(사진=디네이블)
비그릿츠는 ‘시공간을 모험하는 도깨비’ 세계관을 내세우는 5인조 그룹이다. 최근 이들은 공식 웹사이트 ‘달빛상회’를 개설하고 팀 세계관을 함축한 로고 모션과 스토리 필름 콘텐츠를 공개해 데뷔 임박을 알렸다.

스토리 필름 콘텐츠에는 오래된 물건에 깃들어 있던 도깨비들이 깨어나는 이야기를 담아 데뷔 앨범에 대한 팬들의 궁금증을 높였다.

비그릿츠 관계자는 “‘달빛상회’는 비그릿츠의 세계관을 다채롭게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비그릿츠는 라이브 방송을 비롯한 다양한 소통 콘텐츠를 선보이며 팬덤이 세계관을 함께 만들어가는 존재가 되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디네이블은 비그릿츠의 데뷔 앨범 제작을 위해 음악 프로듀서 알티, 보이그룹 블락비 멤버 태일과 손을 잡았다. 블랙핑크, 빅뱅, 에스파 윈터 등과 호흡을 맞춰온 알티는 비그릿츠의 음악 프로듀싱을 총괄한다. 태일은 비그릿츠의 A&R(Artists & Repertoire) 및 보컬 디렉팅을 담당한다.

비그릿츠는 내달 중순 첫 라이브 방송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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