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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당사 소유 사옥 확보를 통한 경영 안정성 제고 및 중장기 자산가치 증대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거래대금은 오는 8월31일 현금으로 지급하며, 자금 조달 방법은 자기 자금 및 금융기관 차입 등이다.
앞서 한화갤러리아는 지난 3월 주주총회에서 “부동산 개발 등 다양한 투자 기획을 검토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언급한바 있다.
실제 한화갤러리아는 지난해부터 서교동, 신사동, 청담동 등에서 부지를 잇따라 확보하는 등 부동산 개발 사업을 준비하는 모습을 보여왔다.
한편, 한화갤러리아는 오는 8월 진행될 한화그룹 계열분리 과정에서 김승연 회장의 3남인 김동선 부사장이 이끄는 라이프 부문의 핵심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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