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캐시 우드가 이끄는 아크 인베스트먼트가 주요 바이오와 기술주를 정리하고 디지털 자산 관련 기업의 비중을 확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크 인베스트먼트가 24일(현지 시간) 공개한 일일 거래 내역서에 따르면 서클 인터넷 그룹(CRCL) 주식 16만1513주를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트위스트 바이오사이언스(TWST)의 주식은 19만100주를 매도해 약 845만달러를 처분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최근까지 보유해온 종목에 대한 비중 축소로 해석된다.
또, 로쿠(ROKU)는 5만4640만주, 테라다인(TER) 1만8620주를 매도하며 기술주 포지션을 축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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