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반려동물용품 전자상거래 기업 츄이(CHWY)가 10일(현지 시간)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발표한 후 프리마켓에서 상승 중이다.
츄이는 1분기 주당순이익(EPS)이 0.43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예상치인 0.24달러를 0.19달러 웃도는 수준이다. 매출은 33억6천만달러로 집계돼 시장 전망치인 33억5천만달러를 소폭 상회했다.
회사는 매출과 수익성 모두 시장 기대를 넘어서는 실적을 기록하며 견조한 사업 흐름을 이어갔다.
이에 따라, 츄이의 주가는 현지 시간 오전 7시 30분 기준 프리마켓에서 전일 대비 5.8% 상승한 21.58달러를 기록했다.
다만, 츄이의 주가는 최근 3개월간 약 20%, 지난 1년간 약 50% 하락하며 부진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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