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미국 대형 유통업체 크로거(KR)의 주가는 9일(현지 시간) 개장 전 거래에서 5% 넘게 급등했다.
크로거 주가는 개장 전에 5.9% 상승하며 S&P500 구성 종목 가운데 가장 큰 오름폭을 기록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복수의 관계자를 인용해 크로거가 월마트 출신 임원인 그렉 포란을 차기 최고경영자(CEO)로 영입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크로거의 주가는 현지 시간 오전 7시 4분 기준 개장 전 거래에서 4.61% 상승한 70.6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다만, 크로거 측은 보도와 관련해 배런스지의 논평 요청에 응답하지 않았다.
![디폴트 난 홍콩 빌딩에 추가 투자…국민연금 수천억원 날릴판[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2300031t.696x1043.0.png)



![일본 국회의원 168명 야스쿠니신사 집단 참배[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30000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