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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공연에는 소프라노 양수빈과 트롬보니스트 서주현, 베이시스트 유시헌이 참여한다. 양수빈은 올해 로열 오버시즈 리그 콩쿠르 성악 부문에서 우승했고, 서주현은 2023년 프라하 봄 국제 음악 콩쿠르 트롬본 부문 준우승을 차지했다. 유시헌은 2024년 지오반니 보테시니 국제 콩쿠르와 지난해 ISB 더블베이스 콩쿠르에서 우승했다.
공연은 전석 초대로 운영하며 네이버 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재단은 2011년부터 문화예술 인재를 지원해왔으며 올해 상반기까지 누적 약 3200명에게 약 138억원을 지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