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골프IN(경산)=조원범 기자]대구컨트리클럽의 녹색 그라운드 위에서 펼쳐진 제33회 송암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그 치열했던 승부처의 중심에서 김나연이 빛나는 집중력을 발휘했다.첫날 72타를 기록하며 다소 차분하게 출발했던 김나연은 이내 흐름을 완벽하게 가져왔다. 2라운드에서 무려 5타를 줄이는 67타의 맹타를 휘둘러 단숨에 상위권으로 도약했고, 이어진 3라운드에서도 68타를 마크하며 예리한 감각을 이어갔다. 마지막 날까지 흔들림 없는 경기를 펼친 끝에 4라운드 70타를 기록, 최종 합계 277타(-7)로 3위에 이름을 올리며 대회를 성공적으로 매듭지었다.
[이데일리 골프IN(경산)=조원범 기자]'제33회 송암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최종라운드 1번홀 아마추어 김나연이 경기를 치르고 있다.
[이데일리 골프IN(경산)=조원범 기자]'제33회 송암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최종라운드 1번홀 아마추어 김나연이 경기를 치르고 있다.
[이데일리 골프IN(경산)=조원범 기자]'제33회 송암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최종라운드 1번홀 아마추어 김나연이 경기를 치르고 있다.
[이데일리 골프IN(경산)=조원범 기자]'제33회 송암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최종라운드 1번홀 아마추어 김나연이 경기를 치르고 있다.
[이데일리 골프IN(경산)=조원범 기자]'제33회 송암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최종라운드 1번홀 아마추어 김나연이 경기를 치르고 있다.
[이데일리 골프IN(경산)=조원범 기자]'제33회 송암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최종라운드 1번홀 아마추어 김나연이 경기를 치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