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10일 밤 8시 28분께 부산 해운대구 우동 파크하얏트부산 호텔 11층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 | 10일 세종시 부강화물역에서 '2026 READY KOREA, 화물열차 대형사고 훈련'이 실시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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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은 스프링클러가 작동하면서 잡혔다. 소방당국은 오후 8시 37분쯤 잔불을 모두 끄고 객실 내부를 확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투숙객 20여명이 대피했고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