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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친구가 방송에서 자살을 시도했다”는 A씨 지인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A씨는 약 8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로, 사건 당시 자신이 거주하던 오피스텔에서 틱톡 라이브 방송을 진행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과정은 방송을 통해 그대로 송출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 109 또는 자살예방 SNS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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