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골프IN(경산)=조원범 기자]대구컨트리클럽의 녹색 그라운드 위에서 펼쳐진 제33회 송암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상위권 도약을 노리던 유채원(090312)이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했다.첫날 73타로 평범하게 출발했던 유채원(090312)은 2라운드 69타에 이어 무빙데이인 3라운드에서 무려 6타를 줄이는 66타의 맹타를 휘둘러 상위권으로 치고 나갔다. 그러나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72타로 다소 주춤하며 타수를 지키지 못했고, 결국 최종 합계 280타(-4) 공동 8위로 대회를 매듭지었다.
[이데일리 골프IN(경산)=조원범 기자]'제33회 송암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최종라운드 1번홀에서 아마추어 유채원이 경기를 치르고 있다.
[이데일리 골프IN(경산)=조원범 기자]'제33회 송암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최종라운드 1번홀에서 아마추어 유채원이 경기를 치르고 있다.
[이데일리 골프IN(경산)=조원범 기자]'제33회 송암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최종라운드 1번홀에서 아마추어 유채원이 경기를 치르고 있다.
[이데일리 골프IN(경산)=조원범 기자]'제33회 송암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최종라운드 1번홀에서 아마추어 유채원이 경기를 치르고 있다.
[이데일리 골프IN(경산)=조원범 기자]'제33회 송암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최종라운드 1번홀에서 아마추어 유채원이 경기를 치르고 있다.
[이데일리 골프IN(경산)=조원범 기자]'제33회 송암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최종라운드 1번홀에서 아마추어 유채원이 경기를 치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