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는 전통 서예부터 현대 캘리그래피까지 글씨의 예술적 가치와 자기표현 수단으로서의 의미를 깊이 탐구하며, 윌라는 관람객들이 작품을 더욱 쉽고 풍성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시 공간 내 QR코드를 통해 전문 성우의 해설을 들을 수 있는 오디오 도슨트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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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라를 운영하는 문태진 인플루엔셜 대표는 “국립세계문자박물관과의 협업을 통해 글씨의 아름다움과 예술적 가치를 윌라의 고품질 오디오 콘텐츠로 전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윌라가 보유한 오디오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와의 협업을 확대해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관람 문화를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윌라는 22만 종 이상의 전자책과 오디오북 콘텐츠를 보유한 대한민국 대표 독서 플랫폼으로, 전자책과 오디오북 서비스뿐 아니라 ‘붉은 칼’, ‘세종의 나라’ 등 베스트셀러와 최신 인기작을 윌라 오리지널 오디오북으로 제공하며 독서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