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트레이드 데스크(TTD)아 오픈AI와 파트너십을 체결한다는 보도가 나오며 5일(현지 시간) 프리마켓에서 두 자릿수의 상승률을 기록 중이다.
배런스지는 오픈AI의 AI 플랫폼 챗GPT는 광고 판매를 지원하기 위해 트레이드 데스크와 협력한다는 소식으로 투자심리가 개선됐다고 보도했다.
트레이드 데스크는 기업들이 온라인 광고를 할 수 있게끔 하는 디지털 광고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앞서 오픈AI는 미국 내 챗GPT 무료 이용자와 ‘고우(Go)’ 구독 요금제를 대상으로 광고 도입을 시범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다만 트레이드 데스크는 관련 보도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으며 오픈AI 역시 배런스지의 논평에 응답하지 않았다.
트레이드 데스크의 주가는 현지 시간 오전 7시 15분 기준 20.38% 급등해 30.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그해 오늘]38명 목숨 앗아간 이천 화재…결국 '인재'였다](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9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