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골프IN(경산)=조원범 기자]대구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제33회 송암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치열한 승부의 현장, 허승완의 투혼이 빛났다.첫날 70타로 시작한 허승완은 2라운드에서 67타를 마크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탔고, 이어진 3라운드에서도 69타를 기록하며 예리한 감각을 이어갔다.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70타를 기록하며 침착하게 경기를 매듭지었고, 나흘 동안 흔들림 없는 플레이를 펼친 끝에 최종 합계 276타(-8)로 값진 4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데일리 골프IN(경산)=조원범 기자]'제33회 송암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최종라운드 1번홀에서 아마추어 허승완이 경기를 치르고 있다.
[이데일리 골프IN(경산)=조원범 기자]'제33회 송암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최종라운드 1번홀에서 아마추어 허승완이 경기를 치르고 있다.
[이데일리 골프IN(경산)=조원범 기자]'제33회 송암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최종라운드 1번홀에서 아마추어 허승완이 경기를 치르고 있다.
[이데일리 골프IN(경산)=조원범 기자]'제33회 송암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최종라운드 1번홀에서 아마추어 허승완이 경기를 치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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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골프IN(경산)=조원범 기자]'제33회 송암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최종라운드 1번홀에서 아마추어 허승완이 경기를 치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