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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불은 2층 민물장어집에서 연기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데일리와 만난 가게 직원은 A(71)씨는 소방에 “홀에서 불이 났다”고 설명했다. 이 직원은 또 “당시 홀이 꽉 차 있었지만 손님들은 모두 대피했다”고 말했다.
이 식당에는 약 30명의 손님과 직원 7명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은 진압 6개대, 구조 2개대, 구급 2개대 등 총 10개대를 출동시켰으며, 약 90명이 현장에 투입됐다. 출동 지령은 오후 6시22분에 내려졌고, 선착대인 회현대는 오후 6시28분 현장에 도착했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 관계자는 “현장에 아직 도착하지 않아 구체적인 상황은 확인이 어렵다”면서도 “현재 불꽃은 사그라든 상태로 전해 들었다”고 밝혔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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