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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중계는 이영표, 전현무, 남현종 아나운서가 맡는다.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는 이번 월드컵을 통해 처음으로 축구 중계에 도전한다. 나머지 중계진 중 축구 국가대표 출신 박주영도 해설에 처음 도전한다.
KBS는 “‘대한민국을 하나로! 월드컵은 KBS’라는 슬로건 아래 중계 방송을 진행해 현장의 열기와 선수들의 숨결을 생생하게 전달할 것”이라고 전했다.
북중미 월드컵은 내달 11일(현지시간) 개막하며 지상파 방송사 KBS와 종합편성채널 JTBC가 공동 중계한다. 대한민국은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체코와 함께 A조에 편성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