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원익머트리얼즈(104830)는 전임원 장모씨를 업무상 배임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고 6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발생금액은 확정된 금액이 없으며, 추후 수사기관의 수사 및 법원의 판결등에서 금액이 확정되면 공시하겠다”며 “향후 진행되는 제반사항에 대해서 적법한 절차에 따라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하고, 관련기관의 조사에 적극 협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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