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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 강원도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는 지역 생산자의 판로 확대 및 주민들에게 다양한 지역 먹거리를 가까이에서 살펴보고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이날부터 다음달 1일까지 총 3일간 진행된다.
현장에는 강원도 내 14개 지역, 46개 업체가 참여해 한우, 산양삼, 부각, 꿀, 잣, 더덕, 버섯, 김치, 과일 등 다양한 농·특산물을 선보였으며, 낮 12시부터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서는 300만 원의 기부금이 전달 돼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서준오 노원구청장은 “도시와 농촌이 상생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농 간 활발한 교류와 협력이 지속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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