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페이팔(PYPL)이 피인수설이 보도되면서 개장 전 거래에서 급등 중이다.
15일(현지시간) 오전 9시9분 현재 페이팔은 전 거래일 대비 19.21%(9.10달러) 급등한 56.47달러를 기록 중이다.
로이터통신은 결제 기업인 스트라이프와 사모펀드 어드벤트 등이 페이팔을 530억달러에 인수하겠다는 제안을 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스트라이프, 어드벤트, 블록은 이번 인수를 위해 170억달러의 지분을 출자했다.
로이터통신은 사안에 정통한 두 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이번 거래가 페이팔 주당 가격을 60.50달러로 책정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인수 제안은 이달 초 제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페이팔 이사회는 이번 인수 제안 논의를 위해 이르면 오는 20일 열릴 예정이다.
![삼전닉스보다 더 뜨겁다…마이크론 깜짝 실적에 뜨는 소부장[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289t.jpg)
!["역에서 나오자마자 집?"…서울 7억대 아파트 3곳 가보니[랜선임장]](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386t.jpg)

![집 팔았는데 돈도 사람도 그대로…'2분 13초'의 비밀[세금, 그 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11t.jpg)
![[그해 오늘] 27살 출소? 40대 성폭행 뒤 웃은 중학생, 감옥서 '엽기 범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0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