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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효성는 3일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에서 노재봉 HS효성 대표와 김은중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부사장, 박홍규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 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주년의 주요 성과 및 향후 운영계획을 공유했다.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은 단순히 차량을 전시하고 세일즈하는 공간에 그치지 않고 차량 인도와 애프터서비스,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을 연계해 최상위 고객을 위한 경험을 구현하자는 취지에서 지난해 7월 문 연 곳이다. 마이바흐는 현재 모든 벤츠코리아 공식 파트너 전시장에서 구매할 수 있지만, 벤츠의 최고급 브랜드로서 벤츠와도 차별화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취지다. 또 다른 벤츠 공식 파트너인 한성차가 2024년 문 연 청담 전시장(마이바흐 익스클루시브 라운지 플러스)와 함께 마이바흐 고객만을 위한 특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표 전시장으로 꼽힌다.
실제 지상 4개층과 지하 1층 규모의 이곳 건물은 모두 차량 전시와 차량 인도, 상담, 제휴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이바흐 고객만을 위한 공간으로 구성됐다. 효성HS는 이곳에서 기존 고객을 위한 다이닝과 미술 작품 프라이빗 프리뷰, 웰니스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체험을 통해 장기적인 브랜드 경험도 제공하고 있다.
노 대표는 “진정한 럭셔리는 차량 자체의 가치뿐 아니라 고객이 브랜드를 만나는 모든 순간의 ‘품질’을 통해 완성된다”고 강조했다.
HS효성더클래스는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을 비롯해 서울 강남대로와 송파, 분당 정자와 구리, 안양 평촌과 용인 수지, 동탄 등 전국에 11개 전시장과 15개 서비스센터, 3개 인증 중고차 전시장을 운영 중인 벤츠 공식 파트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