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더치 브로스(BROS)는 13일(현지 시간) 호실적 발표와 함께 프리마켓에서 두 자릿수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드라이브스루 커피 판매점 더치 브로스는 지난해 4분기의 주당순이익(EPS)이 17센트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LSEG 예상치 10센트를 큰 폭으로 웃도는 수치다.
또, 매출은 4억4400만달러로, 전망치 4억2500만달러를 상회했다.
시장은 EPS로 수익성 개선을 확인했고, 예상치를 웃돈 매출을 성장 모멘텀으로 인식했다고 CNBC는 논평했다.
이에 따라, 더치 브로스의 주가는 프리마켓에서 현지 시간 오전 8시 24분 기준 14.62% 급등해 58.2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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