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편의점 운영업체인 케이시스제너럴스토어스(CASY) 주가가 소폭 상세를 보이고 있다. 홀로직(HOLX)은 인수 절차 완료로 거래가 정지됐다.
7일(현지시간) 오전 10시38분 현재 케이시스는 전 거래일 대비 0.18%(1.31달러) 오른 749.0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다우존스지수는 케이시스가 오는 9일 개장 전 S&P500지수에 편입될 것이라고 밝혔다. 케이시스는 홀로직을 대체하게 된다. 홀로직은 블랙스톤과 TPG글로벌로 인수 절차가 완료되면서 거래가 정지됐다.
일반적으로 S&P500지수에 편입되면 이 지수를 추종하는 인덱스펀드와 상장지수펀드(ETF)는 새로 편입된 종목을 의무적으로 포트폴리오에 담아야한다. 따라서 막대한 기관 자금이 매수세로 유입되면서 주가를 끌어올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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