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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혜라 기자] 국민의힘이 조직위원장 경선을 실시한 9개 지역의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경기 용인시갑에서는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결선투표를 치르게 됐다.
국민의힘 조직강화특별위원회는 6일 조직위원장 경선 지역 9곳을 대상으로 당원 투표를 실시한 결과를 발표했다.
국민의힘 조직강화특별위원회는 6일 조직위원장 경선 지역 9곳을 대상으로 당원 투표를 실시한 결과를 발표했다.
경선 결과 △서울 동대문구갑 이필형 △서울 성북구을 이진수 △서울 관악구갑 하종대 △인천 서구을 신성영 △경기 남양주시을 김희성 △경기 안성시 김의범 △충북 청주시서원구 윤희근 △전북 완주군·진안군·무주군 이인숙 등 조직위원장으로 선정됐다.
다만 3인 경선이 실시된 경기 용인시갑에서는 1위 후보 득표율이 50%에 미치지 못하면서 결선투표가 진행된다. 이에 따라 양향자·윤재복 후보가 오는 8일 결선투표를 치른다.
이번 경선은 해당 지역 책임당원 전원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ARS 투표 방식으로 진행됐다. 각 지역별 가·감산점을 반영한 최다 득표자를 대상자로 결정했다.
이번 경선은 해당 지역 책임당원 전원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ARS 투표 방식으로 진행됐다. 각 지역별 가·감산점을 반영한 최다 득표자를 대상자로 결정했다.
조강특위는 이번 경선 결과에 대해 향후 최고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최종 임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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