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웰스파고는 13일(현지 시간) 금값이 건강한 조정 구간에 있다며 저가 매수를 권고했다.
금 가격이 1월에 고점을 기록한 후 변동성을 키우고 있는 가운데, 최근 조정 구간을 비중 확대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금값은 지난 1월 29일 온스당 5594.82달러를 기록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바 있다.
이후 금값은 200일 이동평균선보다 30% 높은 수준에서 거래되는 등 과열된 양상을 보여왔다.
에드워드 리 웰스파고 분석가는 과열된 구간에서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질 수 밖에 없으며, 최근 조정은 정상적인 되돌림이라고 판단했다.
급등 뒤에는 통상적으로 일정 기간의 횡보와 조정 국면이 뒤따르지만, 그렇다고 해서 금의 강세장 자체가 끝난 것은 아니라고 에드워드 리 분석가는 강조했다.
지정학적 불확실성, 거시경제의 변동성, 중앙은행의 지속적인 금 매수 등은 구조적인 수혜 요인으로 꼽힌다.
이에 따라 웰스파고는 2026년 연말 기준 금 각의 목표 범위를 온스당 6100~6300달러로 상향했다.
![디폴트 난 홍콩 빌딩에 추가 투자…국민연금 수천억원 날릴판[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2300031t.696x1043.0.png)



![일본 국회의원 168명 야스쿠니신사 집단 참배[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300003t.jpg)